DaysTree Beta
안심 보안 & 백업 원리

내 은밀한 기록, 서비스 운영자도 절대 볼 수 없는 이유

일상이나 사색 기록 앱을 고를 때 가장 망설여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내가 쓴 이 비밀스러운 글을 서비스 개발자나 서버 관리자가 훔쳐볼 수 있는 건 아닐까?"

DaysTree는 이러한 불안을 덜어드리고자 '중앙 서버 제로' 구조를 채택했어요.

"우리는 사용자의 가장 내밀한 생각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자체를 처음부터 만들지 않았습니다."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대부분의 일반적인 앱들은 사용자가 글을 쓰면 회사의 중앙 서버(데이터베이스)로 전송되어 저장됩니다. 이 경우 서버 관리자나 해커가 마음만 먹으면 글을 열람할 수 있는 위험이 늘 존재합니다.

반면 DaysTree는 여러분이 작성한 모든 글과 사진을 지금 손에 쥐고 계신 스마트폰 브라우저 내부(IndexedDB)에만 기록합니다. 회사의 컴퓨터나 클라우드로 단 한 글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백업은 어떻게 안전하게 이루어질까요?

스마트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해 DaysTree는 Google Drive 연동 백업을 지원합니다. 이때 백업 파일은 DaysTree 서버를 거치지 않고, 여러분의 기기에서 여러분 개인의 구글 드라이브 비공개 전용 공간으로 1:1 직접 업로드됩니다.

💡 구글 드라이브 앱 데이터 영역의 비밀: 백업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 일반 파일 목록에 지저분하게 노출되지 않고, 보호된 비공개 앱 데이터 폴더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구글 계정 비밀번호를 본인만 알고 있는 한, 세상 그 누구도 여러분의 기록을 열어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