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Tree Beta
보안 철학 & 프라이버시

제로 지식(Zero-Knowledge): 말뿐인 약속 대신 기술로 지킵니다

수많은 서비스들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룹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약속은 정말 믿을 수 있을까요?

DaysTree의 철학은 명확합니다: "약속에 기대지 않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는 구조적 기술로 증명한다."

"가장 안전한 데이터는, 애초에 남의 손에 맡기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제로 지식(Zero-Knowledge) 아키텍처란?

서비스 제공자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사용자의 원본 데이터 내용에 대해 '0(Zero)의 지식', 즉 아무것도 알지 못하도록 설계된 보안 구조를 뜻합니다.

DaysTree의 개발팀은 여러분이 언제 어떤 글을 썼는지, 누구와 어떤 감정을 나누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데이터가 회사의 컴퓨터로 건너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쉼터가 되기 위한 조건

타인의 시선이 의식되는 순간, 기록은 진솔함을 잃고 포장된 글이 되고 맙니다. DaysTree가 이토록 폐쇄적이고 엄격한 로컬 우선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오직 이곳에서만큼은 어떤 마음이든 부끄러움 없이 편안히 털어놓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데이터 완전 삭제도 내 손으로:
언제든 계정을 정리하고 싶을 때는 [설정] ➔ [기기 데이터 삭제]를 누르면 현재 기기에 보관된 모든 기록이 즉각 안전하게 소각됩니다.